CEO's MESSAGE
고객의니즈를 충족하는,
고객의 아름다운 정원생활을 만들어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.

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, 정원쟁이
정원쟁이는 젊은 나이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젊은 나이에 시작한 만큼 항상 부딪히고 또 부딪혔습니다.
하지만 그렇게 부딪히며 고객과의 소통을 배우고, 항상 먼저 움직이며 나아가는 정원쟁이가 되었습니다.
어떤 결과물을 원하시든 그 어느곳 보다 최상의 결과물을 드리리라 감히 장담할 수 있습니다.
젊은 나이인 만큼, 늘 열린 마인드로 모시겠습니다.
최고의 기술력, 최상의 서비스, 완벽한 사후관리 정원관리의 모든것을 책임집니다.
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, 그리고 많은 활용을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정원쟁이 대표 김 재 현